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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모래내 알짜시장

  • 수정일 2019-05-03 16:26
  • 조회수 609
1970년대부터 형성된 모래내 알짜시장은 전주시 덕진구 인후2동, 진북동 일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설시장입니다.
채소, 과일, 정육, 생선, 건어물, 의류, 잡화 등이 주거래를 이루고 있으며 전통시장의 싱싱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대형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으며 값싸고 질좋은 물건이 많아 인기 높은 전통시장입니다.
전주시와 가까운 완주 일대에 청정농산물이 직배송되며 모래내알짜시장에서는 언제나 청정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주변관광지
전주한옥마을
700여 채의 한옥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전주한옥마을은 전주 풍남동 일대에 자리한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한옥촌입니다. 국제슬로시티 가입을 추진하고 있는 전주한옥마을은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볼 수 있는 전주의 랜드마크입니다. 일제강점기 때 전주에 들어오게 된 일본인들이 성 안으로 진출하면서 당시 일본인들의 세력 확장에 대해 반발했던 전주사람들이 교동과 풍남동 일대에 한옥을 짓고 모여 살면서 지금의 한옥마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경기전
1410년(태종10) 어용전이라는 이름으로 전주, 경주, 평양 3곳에 창건하여 태조의 영정을
봉안했고 1442년(세종24) 그 소재지마다 이름을 달리하였는데, 전주의 어용전을 경기전으로 개칭했습니다.
1971년 전라북도의 유형문화재 2호로 지정되었습니다. 1991년 1월 9일 대한민국 사적 339호로 승격되었고 2008년 12월 1일 보물 제1578호로 승격 지정되었습니다.
전동성당
전동성당은 한국 천주교회 최초 순교자인 윤지충과 권상연이 1791년 신해박해 때에 처형당한 풍남문이 있던 자리에 건립됐습니다.
1907년부터 7년에 걸쳐 세워진 전동성당은 순교지를 보존하고 있는 신앙의 요람입니다.
처형지인 풍남문의 성벽을 헐어 낸 돌로 성당 주춧돌을 세웠다고 합니다. 전동성당의 아름다운 건물은 영화의 촬영지나 결혼식 장소로 자주 쓰이기도 합니다.
본당의 수호 성인은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입니다.
국립전주박물관
1990년에 개관한 이래 전라북도의 문화유산을 수집, 보존 하고 연구, 전시, 교육하는 한편 국내외의 문화교류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소장품은 전북에서 출토되거나 지역 역사와 관련된 고고, 역사, 미술 유물을 비롯하여 민속자료 등 총 4만여 점에 이릅니다. 이 중 2000여점의 소장품을 4개의 전시실과 야외 정원에 전시하고 있습니다.
천주교순교자묘
조선시대의 천주교 순교자 묘지로서 1984년 9월 20일 전라북도 기념물 제68호로 지정 1800년대의 천주교 박해기에 전주 지역에서 순교한 동정부부 유종철과 이누갈다 등을 추모하여 마련한 묘역입니다. 이곳에 큰 십자가를 세워 신앙심을 기리고 있으며, 전주교구에서는 새로이 단장하여 묘 앞에 제단을 세우고 성당을 지었습니다.
모악산
높이 794m로 김제평야의 동쪽에 우뚝 솟아있어 호남평야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197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호남 4경의 하나로 꼽을 정도로 경관이 빼어나고 국보와 보물 등의 문화재가 많습니다. 특히 이곳에는 백제 법왕 원년(599년)에 세워지고 10여 점의 각종 주요 문화재를 갖고 있는 금산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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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2가 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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